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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해외 실험'은 2019년 12월 시작됐다. 이전까지 '해외 중계권' 개념은 사실상 전무했다. 국내 방송사와의 중계권 계약 시 해외 판매 권리까지 통합해서 계약했다. 2020시즌 앞두고 비로소 수요 조사를 거쳐 해외 중계권을 별도 분리, 입찰 통해 판권사을 선정했다. 글로벌 스포츠 중계권 유통사 '스포츠레이더(Sportradar AG)'와 5년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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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상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일본 도쿄에서는 'K리그 데이 인 재팬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가 오는 5월 31일 열린다.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가 해외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중계권 판매 쇼케이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연맹은 일본 내 K리그 인지도 향상, 중계권 판매 확대, 후원사 유치 등 잠재적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뷰잉 파티'를 기획했다. '뷰잉 파티'에서는 이날 열리는 '현대가 더비'인 전북과 울산전을 생중계로 단체 관람하고, K리그 소개와 게스트 초청 토크쇼, 승부 예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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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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