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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남보라는 "오늘 엄마랑 쇼핑 약속을 잡았다. 결혼식 때 신랑, 신부만 챙기는 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챙겨야 한다더라. 사진 찍을 때 부모님도 예쁘게 나오면 좋으니까 나도 같이 관리하면서 엄마 피부과도 끊어드렸다"며 "오늘은 엄마 한복 입고 더 예쁘시라고 반짝거리는 선물 사드리고 싶어서 엄마랑 쇼핑 약속을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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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와 반지 사이에서 고민하던 엄마는 반지를 구입하기로 결정했고, 딸들의 추천을 받아 예쁜 반지를 골랐다. 그러나 2백만 원이 훌쩍 넘자 "너무 비싸다"며 망설였다. 남보라는 "마음에 드는 거 빨리 얘기해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비싼 거 사는데 고민해 보겠다. 오늘은 안 살 거다. 고민하고 살 거다"라며 빈손으로 백화점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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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를 원하는 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형제 많은 게 다 크고 나니까 장점으로 느껴져서 감사한데 사실 하나씩만 낳아도 사촌이 많으니까 같이 형제처럼 잘 자라지 않을까. 많이 낳는 건 본인 선택이니까 상관 없는데 좀 되게 많이 힘들다. 일하면서 육아하는 건 어려우니까 과연 이걸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며 '다둥이' 경험자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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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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