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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배회하던 유재석은 남녀 커플 시민을 마주하고, 재고 판매를 위해 접근했다. 유재석은 반갑게 "아드님이냐"라고 물었고, 해당 여성은 "남자친구예요"라며 황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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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요즘 계속해서 야외를 다니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한다"며 "시간을 돌릴 수만 있으면 좋겠다"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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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커플과 헤어진 임우일과 하하는 "부장님 너무 큰 실수를 하신 것 같다"라며 "어머님이어도 '여자친구냐'고 해야 기분 좋은데 대체 왜 그랬냐. 퇴근 하셔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유재석은 "나도 어머님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멋쩍어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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