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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5회 시청률은 4.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가 기록했던 5.1%에서 또다시 하락한 수치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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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수술을 잘 마친 다른 엄마와 달리 딸의 엄마는 손쓸 틈도 없이 순식간에 상태가 나빠지고 말았다. 늘 의젓한 모습만 보였던 딸이지만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는 힘들 터. 마지막을 암시하는 조준모(이현균) 교수의 말에도 딸은 천진한 얼굴로 이를 부정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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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영이 어린 보호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1년 차 레지던트 엄재일(강유석)은 뜻밖의 성장통을 겪고 있었다. 환자들의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스스로의 판단을 믿을 수 없었던 엄재일은 선배 레지던트 기은미(이도혜), 차다혜(홍나현)에게 매번 확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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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선배 레지던트 구도원을 향한 오이영의 직진에도 가속이 붙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이영이 구도원에게 엘리베이터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만 무슨 말을 해도 "네"라고 대답해달라는 소원을 생일 선물로 요청한 것. 같이 밥을 먹고 영화를 보자는 제안에 "네"라고 말하면서도 각종 옵션을 거는 구도원의 철벽에 오이영의 마음은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사랑과 일에서 따끔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는 27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6회에서 계속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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