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대회에 참가한다.
29일 윌리엄 SNS에는 "이번엔 중국이다. 5월1일~5월5일까지 베이징에서 대회가 있어서 또 갑니다"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 중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 중인 윌리엄. 특히 외국에서 열리는 시합에 참가할 정도로 수준급 실력의 소유자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바. 최근에는 윌리엄이 속한 아이스하키 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이때 윌리엄도 함께 대회를 뛰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는 베이징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 윌리엄은 "이번 대회 열심히 하고 중국에서 우승해서 메달 꼭 따오겠다"며 약속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아이스하키복을 착용한 채 스틱을 들고 가만히 앉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윌리엄의 모습에 시선이 단번에 집중됐다.
한편 샘 해밍턴은 과거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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