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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는 "현재 커뮤니티 및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제작진이 출연자의 과거를 알고도 출연 시켰다'는 등의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제작진은 어떠한 부적절한 이슈몰이나 특정 의도에 기반한 기획 또는 부적절한 루트를 통한 출연자 섭외를 진행한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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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에는 해당 출연자가 부정한 의도의 해외여행을 제안했다는 의혹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내용은 출연자 간 최초 의혹이 불거진 직후 이와 관련해 4월 초 다자간 대면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했으나, 당시 의혹 당사자는 이를 완강히 부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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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은 촬영 기간 동안 실제로 벌어진 상황과 감정선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유지하되, 후속 회차의 편집 과정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비판 여론 역시 겸허히 수용하고자 한다. 서사와 감정을 왜곡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신중하고 균형 있게 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라며 "내부적인 검토와 조율을 위해 오는 2일 오픈되는 3, 4회 방송을 휴방하고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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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출연자 한결은 1일 리원으로부터 부적절한 해외 여행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했고, 리원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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