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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리스 할리버튼(22득점, 13어시스트)을 비롯해 주전 모두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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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는 역대급 3점슛 성공과 성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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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클리블랜드는 38개의 3점슛을 시도해 9개만을 성공시켰다. 24%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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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의 수비 압박은 여전히 견고했지만, 인디애나의 힘이 강렬했다.
필드골 성공률 역시 인디애나는 53%, 클리블랜드는 45.9%였다.
클리블랜드는 동부 최강 팀이다. 정규리그에서 64승18패를 기록했다. 인디애나는 4위(50승32패).
당초 경기는 클리블랜드의 우세로 전망됐다.
클리블랜드는 에이스 가드 대리우스 갈랜드가 결장. 하지만, 클리블랜드의 시스템은 매우 견고했다. 샘 메릴, 맥스 스트러스, 디안드레 헌터 등이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인디애나는 동부의 다크호스였다. 단, 정규리그에서 수비의 약점이 있었다. 이 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1차전은 달랐다.
1쿼터부터 인디애나는 경기를 주도했다. 특유의 빠른 템포, 트랜지션을 클리블랜드 수비가 제어하지 못했다. 정규리그에서 부진했던 에이스 할리버튼이 강렬했다.
64-58, 6점 차 리드로 전반을 마감했다.
하지만, 클리블래드 역시 만만치 않았다. 에이스 미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역전에 성공했지만, 인디애나는 괴력의 3점슛을 가동했다. 승부처마다 천금같은 3점포를 터뜨리면서 클리블랜드의 기세를 꺾었다.
인디애나는 포스트 시즌 역사상 두번째로 많은 3점슛을 성공시켰다. 할리버튼은 3점슛 시도 12개 중 7개를 터뜨리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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