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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픽은 지난 1월 14일 '펄스픽 미디어 론칭 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었다. 배우 윤현민, 정혜성, 차선우, 지우, 송병근, 데니안, 이정섭, 김기현 등이 참석한 해당 행사에는 각계의 배우와 제작진들이 대거 자리해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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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펄스픽은 전통 방송국과 대형 OTT를 넘나들던 주요 인사들이 합류하며 화제를 모았다. KBS에서 예능 PD로 활약했던 이들과 쿠팡플레이의 코미디 콘텐츠 총괄 책임자가 힘을 합쳐 콘텐츠 기획부터 유통까지 주도했다는 점에서 숏폼 플랫폼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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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디어 관계자는 "화려한 인맥과 자본이 있다고 해도 플랫폼 시장에선 결국 유저 기반과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가 핵심"이라며 "OTT와 숏폼 사이의 모호한 포지셔닝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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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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