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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혜성은 지난 6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9번 2루수로 선발출전하며 타자 데뷔전을 치른 이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7일 마이애미전에서는 2루수로 나갔다가 유격수로 포지션을 이동했고, 8일 마이애미전에서는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뒤 7회 2루수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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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만날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우완 브랜든 파트다. 올해 메이저리그 3년차인 그는 7경기에서 40⅓이닝을 던져 5승2패, 평균자책점 3.79, 35탈삼진, WHIP 1.24, 피안타율 0.272를 기록 중이다.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3.3마일로 평범하지만, 체인지업, 스위퍼, 싱커, 커브 등 구종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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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빅리그에 오르자마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수비로 교체 출전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5일 애틀랜타전에서는 9회 대주자로 들어가 2경기 연속 타석에는 서지 못했다.
현지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IL)는 8일 에드먼의 복귀 시점을 예상하는 기사에서 '에드먼은 규정상 빠르면 오는 주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기간에 복귀할 수 있지만, 로버츠 감독은 애리조나 시리즈를 마친 뒤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면서 '로버츠 감독은 또한 에드먼이 돌아온 뒤에도 김혜성을 빅리그에 남겨놓을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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