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으며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인 울산,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하늘 아래 뜨겁게 달궈진 인조 잔디에서 펑고를 받던 NC 다이노스 내야수들 사이 유독 해맑게 웃으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던 김휘집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시즌 초반 공수 모두 마음처럼 풀리지 않고 있는 김휘집. 41경기 타율 0.163 20안타 4홈런 11타점. 수비에서도 실책을 10개나 기록하며 부진하다.
Advertisement
무더운 날씨 최정원, 김한별 두 형들과 함께 펑고를 받던 김휘집은 힘들지만, 항상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