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에 출연 중인 이영애의 무대 뒷모습이 담겼다. 대기실에서 준비하던 이영애에게 PD는 "연극이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울 같은데 보면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극에 대한 감상평을 전했다. 이에 이영애는 "연극이라는 게 한 번 보면 안 되겠더라. 일주일에 2~3번은 와서 봐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집에 있을 때는 그냥 가족들 의견을 더 많이 물어보고 특별히 뭘 내세우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가정을 제대로 멋지게 꾸미고 음식도 멋있게 하고 그러진 않는다. 특별히 인테리어한 것도 없다. 그냥 있는 대로 산다. 꾸미고 그런 건 아니다"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