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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동안 함께 지낸 부부는 일상의 자극을 위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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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끌렸던 이들은 남편과 아내를 바꿔가는 생활을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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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각자 '진짜' 부부와 관계를 갖고, 휴일에는 부부가 서로 파트너를 바꿔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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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함께 있으면 브루노는 보통 요리와 쇼핑을 하고, 제니퍼는 그를 돕는다. 디에고는 세탁실과 욕실을 청소하고 켈은 바닥을 닦는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한다.
간혹 모텔 방을 예약하고 데이트를 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두 부부는 "주말을 다른 파트너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주중에는 부부 사이가 더 친밀하고 끈끈하다. 성생활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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