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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흐름을 이어가야 하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7위 서울(승점 18)은 직전 대구전 1대0 승리로 무려 리그 8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최근 부진했던 흐름을 끊어낸 중요한 승리였다.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시즌 초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연승이 절실하기에 수원FC를 상대로도 승점 3번을 챙겨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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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서울 감독은 수원FC의 전략에 대해 "지금은 모르겠다 스리백을 해놨지만 포백을 쑬 데도 있었다.상황을 봐야겠다. 안데르손이 후반에 있다는 건 우리 힘을 배빼고 후반에 잘하려는 계획이 아닐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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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승리로 서울은 팀 분위기도 올라온 상황이다. 김 감독은 "오랜만에 즐겁게 준비한 것 같다. 선수들하고 화요일에 회식도 진행했다. 바베큐회식도 하면서 편하게 쉬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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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난 대구전에서 둑스의 득점이 터졌다. 김 감독은 "밝아졌다. 대구전 이후 외국인 선수끼리 밥먹으면서 소리도 커졌다. 건방지지만 않으면 된다. 일류첸코와도 밥을 먹으면서 조언을 받았다고 하더라. 린가드가 친하게 지냈기에 경기에 대해 공유도 하고, 내 스타일도 얘기하며 시간을 보내는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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