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정후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강점은 기동력이다. 빠른 발을 앞세워 베이스러닝과 수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 중이다. 그런데 빠른 발의 위력은 땅볼을 치고 더블플레이를 잘 당하지 않는다는 데서도 드러난다.
Advertisement
이들이 올시즌 병살타를 한 개도 치지 않은 타자 '베스트3'라고 보면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 시즌 규정타석을 채우면서도 병살타를 한 개도 치지 않은 선수는 역대 4명이다. 1935년 시카고 컵스 오지 갈란(748타석), 1968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딕 맥올리프(658타석), 199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크레이그 비지오(744타석), 그리고 201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맷 카펜터(677타석)가 그들이다.
이정후는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673타석에 들어선다. 만약 병살타를 하나도 치지 않는다면 메이저리그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