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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이정후는 타율 0.281(203타수 57안타), 6홈런, 31타점, 32득점, OPS 0.785를 마크했다. 최근 6경기에서 타율 0.318(22타수 7안타), 2타점, 2득점, 3볼넷을 기록한 이정후는 이제 꾸준한 타격감을 갖고 2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3연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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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으로 앞선 3회 2사후에는 땅볼을 쳤다. 볼카운트 1B1S에서 소로카의 3구째 가운데 높은 93.9마일 직구를 밀어쳤으나, 빗맞으면서 3루수 땅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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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중계진은 이정후의 안타가 터지자 "누녜즈가 다이빙캐치를 시도했습니다만, 이정후의 배트를 라인드라이브로 맞아나간 안타가 오늘 이 야구장에 온 많은 한국인들에게는 즐거움이 되겠네요"라고 전했다. 내셔널스파크를 찾은 한국 교민들 앞에서 안타를 쳤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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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선발 로비 레이는 6이닝을 3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잘 막고 시즌 7승을 거두며 평균자책점을 2.56으로 낮췄다. 레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사이영상을 탄 2021년 이후 가장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워싱턴과의 3연전을 2승1패로 마친 샌프란시스코는 31승22패를 마크, NL 서부지구 2위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날 지구 선두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에 1대3으로 패해 샌프란시스코와의 승차는 1경기로 좁혀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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