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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유석은 극중 엄재일과 김사비(한예지)의 러브라인에 대해 "중간 중간 나오면서 사비랑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우리는 어떤 방향성으로 가느냐'고 물었을 때 '나와봐야 알겠지만, 완전히 열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저는 '저희도 확정을 지어달라. 저기 커플(고윤정, 정준원)처럼 사귄다고 하든지 키스신을 넣어달라'고 했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안돼. 작가님이 얘기해봤는데 너희는 열린 결말로 갈 거야'라고 하셔서 아쉬웠다. 더 진전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후반에 약간 '뭐지?'하다가 끝나니까 시즌2를 한다면 저희를 더 잘 써주시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다.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해주시고, 원하는 배우들도 있고, 감독님들도 모두 원하신다면 시즌2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시즌2가 있다면 사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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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 강유석은 아이돌 하이보이즈 출신의 전공의 엄재일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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