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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킥플립은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번 신보 '킥 아웃, 플립 나우!' 를 통해 틀은 걷어차버리고 판도를 뒤집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고 폭발적 청량 에너지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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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JYP 수장 박진영이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에도 기대를 모은다. 케이주는 "박진영 피디님이 2집도 파이팅하자고 하셨다. 시간이 되면 밥을 먹자고 하셔서,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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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계훈이 박진영에게 워터밤 복장으로 '비닐 바지'를 추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계훈은 "피디님 하면 떠오르는 게 비닐바지인 것 같다. 어릴 때 뮤직비디오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성년이 된 제가 피디님의 비닐바지를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었다. 저희가 가야할 방향을 정해주시는 분이다. 저희 스스로 걸어나가야겠지만, 방향은 피디님을 따라 가겠다. 진짜 입고 나오신다면, 제가 쓴 글을 본다는 것이 영광이고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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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리기도 했다. 동현은 "음원을 들으면서 '킥플립 만의 여름을 들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언급했다.
킥플립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킥 아웃, 플립 나우!'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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