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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의 운동권을 제한하는 '최저학력제' '출석 인정 결석 허용일수' '고교 학점제' 등에 대한 난상토론이 펼쳐졌다. 고교학점제에서 학생선수 맞춤형 커리큘럼, 보충수업 지원의 필요성, 합숙이 전면금지된 상황에서 편법을 권하는 정책, 학교 공동체의 운동부, 특기생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역차별, 학군 고려 없는 최저학력제 일괄적용의 문제점, 학생선수의 사교육 현실, 합숙 폐지가 아닌 교육공간으로서 신개념 합숙소의 필요성 등 2시간 가까이 각종 제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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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탁구 챔피언' 출신 유 회장은 소년체전 현장서 첫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 이유에 대해 "나도 학부모다. 학부모들의 열정과 관심은 커지는데 제도나 정책은 여전히 부족하다.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방향성을 갖고 가야 한다"고 했다. 꿈을 향해 매진중인 학생선수, 학부모를 향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정말 훌륭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행정가, 어른들이 책임감을 더 가져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함께 목소리를 모아나가자"고 했다. 전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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