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국가대표인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는 첫 시즌 라리가에서 31골을 터트리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27골)를 따돌리고 득점왕(피치치)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다만 득점 본능은 남달랐다. 음바페는 포르투갈 스포르팅 CP의 '스웨덴 득점괴물' 빅토르 요케레스(39골)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29골)를 넘어 유럽 득점랭킹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음바페는 우고 산체스(1989~1990)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10~2011, 2013~2014, 2014~2015)에 이어 유럽 골든슈를 수상한 세 번째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역사에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 이후 10년 만에 '유럽 골든슈' 수상자를 배출했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PSG가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