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의 환희였다. 유럽대항전의 경우 1983~1984시즌 유로파리그 전신인 UEFA컵 우승 이후 41년 만의 정상 등극이었다.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년 7월 1일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지휘하는 팀마다 늘 2년차에 정상에 올려놓았다. 호주 사우스 멜버른과 브리즈번, 일본 요코하마 마리노스, 호주대표팀을 이끌고 2년 차에 우승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는 2018년 10월 브렌트포드의 지휘봉을 잡았고, 7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브렌트포드는 이번 시즌 EPL에서 10위를 차지했다. 프랭크 감독은 바이아웃이 걸려있다.
그리고 "나는 아무도 믿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 여기에서 내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면 안된다. 정말 아름다운 일이고, 그냥 즐기고 싶다. 그 외에는 얘기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과 내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레비 회장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온갖 추측만 무성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