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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살라는 리버풀에서의 계약 상황이 불확실해지며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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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8월 사우디에서는 무려 1억5000만 파운드(약 2789억원)에 달하는 제안을 했지만, 리버풀이 이를 즉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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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부터 그들이 내가 남기를 원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엄청난 활약으로 리버풀 입장에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자원이었기에 재계약은 필수적이었다.
살라는 리버풀과 2년 계약 현장에 합의했지만, 사우디로 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계약이 끝나거나 그전에 변동사항이 있다면 얼마든 사우디로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매체는 '살라는 여전히 사우디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 그는 향후 엄청난 돈이 오가는 중동 리그에서 뛰는 것도 현실적인 옵션으로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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