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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올해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의 영입을 저울질했다. 그러나 현실이 되지 않았다. 래시포드는 애스턴 빌라로 임대됐고, 그 계약은 6월 30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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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스포르트'에 따르면 1순위 타깃은 리버풀의 콜롬비아 출신 윙어 루이스 디아즈다. 그러나 디아즈의 이적료는 래시포드보다 비씨고 성사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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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라리가를 제패해 UCL 무대를 또 밟는다. 다만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 위해선 상당한 금액의 주급 삭감을 감수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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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맨유의 얼굴이었다. 그는 7세 때 맨유와 인연을 맺었다. 18세 때인 2016년 2월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10번째 시즌 만에 다른 길을 걷게 됐다.
애스턴 빌라는 래시포드의 주급 가운데 75%를 부담하기로 하고 임대 계약을 성사시켰다. '꿀영입'이었다. 래시포드는 임대 후 18경기에 출전해 4골 6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3월에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잉글랜드대표팀에도 재발탁됐다.
래시포드는 맨유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아모림 감독이 버티고 있는 한 맨유와의 동행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바르셀로나는 맨유와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조건으로 협상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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