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은 6월 A매치를 앞두고 새 얼굴을 대거 선발했다. 2006년생 유망주 사토 류노스케(파지아노 오카야마) 등 7명을 처음 A대표로 뽑았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인도네시아 언론 LIPUTAN6의 보도를 인용해 '일본은 너무 강하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인도네시아 감독은 중국전 승리를 목표로 내걸었다. 인도네시아 감독은 일본의 홈에서 승점을 빼앗는 것은 더 어려울 수 있음을 인정했다. 중국전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물론 두 나라를 존중한다. 하지만 중국을 이길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매우 뛰어난 팀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이들은 이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일본전도 승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중국전이다. 일본전은 틀림없이 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중국은 날벼락을 맞았다. 중국은 인도네시아(6월 5일·원정)-바레인(10일·홈)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앞서 또 다른 일본 언론 사커다이제스트는 중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이 승점 12점으로 기적의 돌파는 곤란한가. 중국은 이론상 4차 예선 가능성을 남겨뒀다. 남은 두 경기에서 이길 필요가 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