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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CEO 에이드리언 홀마크(Adrian Hallmark): “애스턴마틴과 애플이 협력해 ‘카플레이 울트라’를 최초로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 애스턴마틴은 단순히 파워트레인이나 주행 성능, 브랜드 정신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지향한다. ‘카플레이 울트라’의 통합은 세계 최고 기업들과 협력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기능을 제공하려는 애스턴마틴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자체 개발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카플레이 울트라’는 부가 기능과 개인화 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애스턴마틴은 업계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최전선에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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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레이 울트라는 계기판까지 기능이 확장된다. 운전자는 매끄럽게 디자인된 속도계와 태코미터(회전계) 다이얼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지도와 미디어 등 전체 화면 디스플레이 옵션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멀티스크린 구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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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터치스크린 조작은 물론 버튼 또는 Siri를 통해 카플레이 울트라 내에서 차량 고유 기능인 라디오나 공조 시스템 등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다양한 위젯을 추가해 애스턴마틴의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나 계기판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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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온라인 연결 기능까지 갖췄다. 10.25인치 ‘퓨어 블랙’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해 단일 및 다중 손가락 제스처를 모두 인식하는 정전식 터치 제어 방식을 지원한다. 애스턴마틴은 터치스크린 명령과 물리적 스위치의 직관적인 조작감 간의 균형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기어 선택, 주행 모드 전환, 냉난방 기능 등 주요 기계 작동 기능에는 버튼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섀시, ESP, 배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주차 거리 경고 기능 등을 위한 우선 제어 스위치도 별도로 제공해 운전 중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항상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애플 카플레이 울트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우선 출시된다. ‘SUV계 슈퍼카’ DBX를 비롯해 애스턴마틴의 주요 스포츠카 라인업인 밴티지, DB12, 밴퀴시에 탑재된다. 해당 기술은 향후 12개월 이내에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카플레이 울트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날부터 출고되는 모든 신차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기존 모델에는 향후 몇 주 내 애스턴마틴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카플레이 울트라 사용을 위해서는 iOS 18.54 이상이 설치된 아이폰 12 이후 모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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