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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 따르면 23일 전호준과 데이트를 했으나, 헤어진 뒤 9시간 동안 술자리 등의 이유로 연락이 되지 않았다. 전호준은 24일 오전 2시 47분쯤 '잔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A씨는 서운함을 이기지 못해 이별 통보를 하고자 전호준의 집에 갔다 폭력을 당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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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휴대폰으로 일방적으로 가격해 머리를 맞고 피를 흘렸다고 했는데 전씨의 말이 맞다면 고통이 굉장히 심한 상황에서 '때렸어? 오케이'라고 침착한 태도를 보일 수 있나"라고 반문하며 "전호준이 공개한 녹취록 녹음이 잘린 바로 뒷부분은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제 음성이다. 112 신고 당시 통화 녹취록이 공개될 수 있다면 목이 졸린 상태로 살려달라고 하는 제 목소리가 기록돼 있을 것이다. 경찰이 제가 머리채 잡히는 걸 바로 목격했다. 보디캠이 있었다면 수사 중 자료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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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4일 1년여간 교제해 온 전호준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금전적 피해까지 입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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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극단 백의 측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포함한 내부 논의를 신중히 이어왔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과정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호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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