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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지역 균형발전과 남부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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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부터 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 및 관계기관 협의를 마무리한 뒤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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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1천549.28㎡, 지상 2층 규모에 산악베이스캠프, 관광안내소, 라이딩센터, 다목적 회의실, 족욕실, 마을공방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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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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