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3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주간 스케줄이 꽉 차있다'는 질문에 "방송 촬영, 트로트 프로그램 촬영, 주말에는 콘서트, 주중에는 행사를 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지금은 행사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하루에 5~7개까지 했다"며 "운 좋았을 때는 행사가 5개가 있었다. 한 지역에서 5개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마어마한 이동거리에 대해서 "승합차를 1~2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면서 3,4일만에 주행거리가 무려 2,300km에 달한다는 사실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또한 박서진의 드라마틱한 인생 격변 스토리도 흥미를 높였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 10~20만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그때의 100배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행사 출연료가 최고점이다. 지금 더 올리면 나중에 떨어질지도 모르니까. 그때되면 대중들에 잊혀지고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증 올까봐"라면서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분들이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