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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시즌 성적 48승4무47패를 기록, 6일 만에 겨우 다시 5위를 되찾았다. 3위 롯데 자이언츠와는 5경기차까지 벌어졌지만, 4위 SSG 랜더스와는 1경기차다. 일단 4위 이상을 바라보며 다시 달려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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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준비는 다 됐는데, 마지막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완벽하다는 소견을 듣고 강도를 올려 시간은 충분했다. 햄스트링에 문제 없게 재활팀에서도 준비를 다 했다고 들었다. 내일(3일) 비가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러면 오늘 대타를 한번 쓰자고 했다. 홈에서 (김)도영이가 합류해서 분위기 자체가 한번 연승일 때 모이는 게 선수들한테도 '다 모였으니까 힘을 내라'는 그런 메시지가 될 수 있는 것도 생각했다. 홈에서 대타 찬스에 나가면, 연패에서 연승으로 바뀌었을 때 힘을 더 내려면 (김도영이) 필요하지 않을까 했다. 그래서 하루 정도 더 빨리 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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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회복하고 후반기에 맞춰 먼저 복귀한 나성범과 김선빈은 어느 정도 타격감을 회복한 상태다. 나성범은 타율 0.289, 1홈런, 4타점, 김선빈은 타율 0.265, 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베테랑 최형우가 조금 지친 기색이 있긴 하지만, 포수 듀오가 타선에 불을 붙이는 중이다. 후반기 한준수가 타율 0.467, 1홈런, 4타점, 김태군이 타율 0.364, 2홈런, 4타점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오선우의 페이스가 조금 떨어진 상황에서 김도영이 가세한다면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광주=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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