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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디부트보이즈는 '박승수의 활약은 지난 몇 주 동안 힘든 시기를 보낸 뉴캐슬 팬들에게 안도감을 제공했을 것이다. 프리시즌 경기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와는 완전히 다르기에 과하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박승수가 뉴캐슬 첫 몇 경기 동안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사실은 확실하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2007년 3월생으로 K리그에서 손꼽는 유망주였다. K리그 역사상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수원과 준프로 계약을 했으며, K리그 역대 최연소 데뷔,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 등 각종 기록을 썼다. 올 여름 여러 유럽 팀이 박승수의 활약에 주목했고, 여러 제안이 쏟아졌다. 박승수의 마음을 잡은 팀은 뉴캐슬이었다. 선수도 꿈이었던 EPL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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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박승수가 임대 대신 뉴캐슬에서 B팀과 1군을 오가며 적응하고 기회를 받는다면 한국 선수 EPL 최연소 데뷔 기록 경신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 현재 최연소 기록은 20세4일의 나이로 브렌트포드 1군에서 EPL 무대에 데뷔한 김지수가 갖고 있다. 박승수는 아직 18세이기에 향후 성장세에 따라 해당 기록 경신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 손흥민이 EPL을 떠난 상황에서 그의 뒤를 이을 어린 재능이 곧바로 등장할 수 있을지, 박승수가 그 주인공이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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