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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약 20접시가 넘는 초밥을 먹고 접시를 탑처럼 쌓아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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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모 할머니를 '마마'로 호칭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저한테는 그냥 엄마의 자리를 채워주었던 그런 가족이라서 앞으로도 저한테 엄마는 박여사 한명 뿐이에요. 그래서 MaMa라고 저장해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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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컬렉션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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