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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어머니는 손녀 리윤 양의 돌잔치에 가기 전, 진주 주얼리로 한껏 꾸민 채 "리윤이가 태어난 지 딱 1년이 됐다. 첫 돌, 첫 생일이라 축하해 줘야 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승현 아버지도 댄디한 스타일로 꾸민채 손녀 돌잔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승현 어머니는 손녀가 돌잡이 때 연필을 잡길 바란다며 "공부를 잘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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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리윤 양의 첫 생일을 축하하면서도, 첫째 딸 수빈 양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의아해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7월 공개된 영상에서 김승현은 수빈 양에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이) 하도 일이 바쁘고 야근도 잦아서 리윤이랑 만날 기회가 없었다"라며 아쉬워했고, 수빈 양은 "진짜 시간이 너무 안 난다. 남자친구랑도 제대로 된 데이트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백수면 맨날 보러 갈 수 있을 텐데"라며 바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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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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