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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감독 부임 후 첫 우승 기회를 잡은 토트넘은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이강인에게 추격골을 헌납했고, 이후 곤살로 하무스에게도 실점하며 동점까지 허용했다. 승부차기에서 마티스 텔과 미키 판더펜이 실축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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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응원 구호인 'COYS'(come on you spurs)와 따뜻한 메시지로 시즌 시작부터 상실감을 겪을 수 있는 옛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슈퍼컵 경기 패배 후 토트넘에 품격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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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이번 패배에도 불구하고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프랭크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PSG를 수비에서 제대로 압박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프랭크는 "스페셜한 수술이었다. 의학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환자는 사망했다. 그래서 결말은 좋지는 않았다. 다만 우리는 조금 다른 경기 계획을 세웠고 성공에 아주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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