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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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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로 앞선 9회초. 선발 스가노가 5⅓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이어 가르시아(⅔이닝 1실점)-에이킨(1이닝 무실점)-스트로드(1이닝 무실점)가 나와 8회까지 막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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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8회초에 나와 1이닝을 1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홀드를 따내며 승리에 일조했던 엔스는 마무리로는 조금 불안했다. 선두 도미닉 칸조네에게 우전안타, 이어 미치 그레이버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무사 1,2루의 위기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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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사 1,3루서 조쉬 네일러를 초구에 2루수앞 땅볼로 잡아내 경기 끝.
디트로이트에선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는 등 7경기서 1승1패 평균자책점 5.60을 기록했다. 볼티모어에선 5경기에 등판해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 중이다. 6⅓이닝을 던지며 9안타 1볼넷 12탈삼진 2실점의 좋은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엔스는 지난해 LG에서 1선발로 영입돼 30경기에 등판해 13승6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 빠른 직구와 위력적인 커터가 인상적이었지만 확실한 결정구가 부족하다보니 시즌을 치르면서 KBO리그 타자를 막는데 한계가 있었다. 타자들의 도움을 받아 13승을 거뒀지만 우승을 바라는 LG는 더 강한 투수를 원했고 결국 재계약 대신 요니 치리노스를 영입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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