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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동상이몽2' 출연 당시 각종 명언을 남기며 '워너비 커플'로 큰 사랑을 받은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5년 사이 묵혀둔 이몽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소이현은 "어느새 둘 다 40이 훌쩍 넘었다"라며 가장 큰 변화로 남편 인교진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인교진이 "요즘이 제일 행복하다"라며 '無이몽'을 주장하자 소이현은 "강압적인 행복"이라며 등장 직후부터 '이몽 폭발' 케미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과연 '결혼 장려 부부'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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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큰 두 아이를 보며 사춘기 걱정에 사로잡힌 소이현은 "늦둥이가 그렇게 예쁘대"라며 셋째를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고민 끝에 정관수술을 포기하고 셋째 가능성을 열어뒀던(?) 인교진은 "그냥 생각만 해"라며 셋째를 결사반대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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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계 대표 프로야구 한화 팬 인교진, 두산 팬 소이현의 리벤지 매치가 예고돼 관심을 끈다. 7년 전, 야구 내기로 남편 앞에서 무릎을 꿇었던 소이현이 리벤지 매치를 제안한 것. 두 사람은 경기 시작 전부터 아이들에게 "어느 팀이 좋냐"며 2대에 걸친 '구단 이몽'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인교진은 소이현의 전투력을 저하시키기 위해 역대급 깐족과 견제를 지속해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를 살 떨리게 했다. 이날 내기에는 각 구단의 초특급 게스트까지 초빙, 팀전으로 번졌고 선 넘은 신경전에 인교진은 "집에 안 들어가"라며 선 넘은 폭탄 발언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했다. 인소 부부의 리벤지 매치 결과와 '역대급 깐족러' 인교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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