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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은 "하이브 선배님들의 곡에 참여하다 코르티스란 이름으로 소개돼 영광스럽다"고, 주훈은 "항상 진심으로 재미있게 무대에 임하겠다"고, 건호는 "춤 노래 영상 등 저희만의 색을 보여 드리겠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성현은 "꿈이 이뤄졌다"고, 제임스는 "코르티스의 음악을 들려드린다는 생각에 설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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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 코르티스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 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들었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뜻이다. 멤버들은 전원 10대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공동창작 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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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과 제임스는 각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부', 아일릿 '마그네틱' 곡 작업과 안무 작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또 지난해에는 데뷔를 앞두고는 멤버 전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3개월간 송캠프에 참여하며 작업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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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트레드밀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제임스는 "멀미약을 먹고 안무를 짰다. 멤버들 다 금방 익숙해졌다. 러닝머신을 뛰며 라이브 연습을 해는데 운 좋게 트레드밀을 쓰게 돼서 연습하며 라이브도 연습하게 됐다. 즐기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대중분께 알리는 게 최우선이다. 먼 미래에는 선배님들처럼 색깔이 강한 그룹이란 말을 듣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성현은 "우리만의 무기는 공동창작"이라고, 주훈은 "우리만의 색깔은 솔직함이다. 작업을 할 때마다 현재의 생각과 감정을 꾸밈없이 담아내려고 한다"고, 제임스는 "훌륭한 아티스트 사이에서 데뷔하게 돼 영광이고 좋은 자극이 된다. 우리의 색은 안무다. 창작 공간 아지트에서 밤낮으로 아이디어를 짜며 트레드밀 안무도 나왔다"고, 건호는 "우리 팀만의 키워드는 비빔밥이다. 비빔밥처럼 다양한 색깔의 재료를 조화롭게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물로 만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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