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남노는 "청룡어워즈 신인남자예능인상 후보에 올랐다"면서 정재형과 김나영에게 '시상식룩' 스타일링 SOS를 쳤다. 윤남노는 "본업이 요리사인데 예능인상 후보가 돼 부끄럽다"라며 몸 둘 바를 몰라 했는데, 이때 정재형이 자신의 방송 첫 수상 이력 역시 'MBC 연예대상 인기상'이었음을 밝혀 윤남노를 다독였다. 이와 함께 윤남노는 또 하나의 문제를 고백했다. 옷장에 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는 것. 윤남노는 "지금 입은 티셔츠와 같은 디자인으로 검은색 20장, 흰색 20장뿐"이라고 밝혔고, 김나영은 "스티브 잡스네"라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안겼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넷플릭스 '옷장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