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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코프스키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심판이 불자마자 (판정이) 뒤집힐거라 확신했다. '내 팔이 옆구리에 붙어 있었는데 페널티킥인가'라고 주심에게 말했더니 '아니다'라고 하더라.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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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시선은 엇갈렸다. EPL에서 뛰었던 크리스 서튼은 BBC 라디오를 통해 "그건 페널티가 아니었다. 팔이 옆구리에 붙어 있었다. 명백한 오심"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게리 네빌은 스카이스포츠에서 "타르코프스키의 얼굴엔 죄책감이 가득했다. 그건 그가 이미 페널티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몸으로 블로킹을 했으나 팔은 공 쪽으로 움직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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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문제는 축구의 영원한 숙제다. VAR 도입으로 판정을 번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나, 이를 잘못 해석해 논란이 되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다. 최근 K리그에서도 잇단 오심이 나오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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