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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더운 여름 동안 '착한 사나이'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했기에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하게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며 "동료 배우들,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초반부터 최대의 미스터리였던 '석철을 찌른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 상황, 그가 인생의 매듭을 풀고 사랑과 꿈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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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벌써 미영이를 보내야 한다니 너무 아쉽다. 시청자분들도 끝까지 미영이를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며 "촬영 현장의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었다. 이 드라마가 올여름 시청자분들의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미영이 과연 현실과 사랑, 운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 만약 자신이 미영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함께 고민하며 본다면 더 큰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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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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