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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태국 출신 방송인 프래가 함께한 가운데 태국 방콕 '5,000밧의 모험'으로 랜선 여행을 시작했다. 관광, 체험, 음식, 숙박을 총망라한 태국 톡파원의 코스 중에서도 '철의 사원'이라고 불리는 왓 랏차낫다람 사원이 눈길을 끌었다. 황금색 로하 프라삿의 화려한 모습이 탄성을 자아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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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영국 톡파원은 런던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숙소, 관광, 음식 정보를 탈탈 털었다. 특히 런던 중심지 접근성과 합리적인 비용을 고려해 존(zone) 2에 위치한 하우스 보트 숙소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기자기한 주방과 욕실, 아늑한 침실 등 낭만 가득한 하우스 보트에 이찬원은 "정말 좋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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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귀신 목격담이 존재하는 귀신의 집 전율미궁도 찾아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곳에 다녀왔던 양세찬은 톡파원의 영상을 보면서 "여기 진짜 무서워"라고 회상했고 정체 모를 쇳소리에 김숙은 "나 이런 거 너무 싫어해"라며 두려움을 표출했다. 톡파원은 리얼한 생체 실험 모형에 안심한 찰나 귀신이 나타나 혼비백산하는가 하면 끝없는 한국어 사용, 폭발적인 리액션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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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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