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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영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발레를 꾸준히 배우며 자기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공개해왔다. 이번 사진에서도 발레로 다져진 건강한 분위기와 함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인 라부부 인형을 매치해 트렌디한 감각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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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영은 최근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에서 암살자 이브의 첫 미션 타깃으로 출연,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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