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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풀빌라에 간다"는 준수의 말만 믿었던 탁수. 하지만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무인도였다. 충격에 빠진 탁수는 급기야 동생 멱살을 잡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점차 현실을 받아들이고 무인도에 적응해 가는 형제의 하루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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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산물을 직접 잡고, 이를 먹기 위해 손질하는 등 탁수의 활약이 이어진다. 준수는 고난도의 불피우기에 도전하고, 계속된 실패 끝에 결국 성공해 성취감을 느낀다. 어렵게 피운 불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을 느끼는 아이들. 준수는 "이제야 살 것 같다"며 행복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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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이후 본격적으로 원정 경기에 나선 건후. 경기 시작 전 건후는 "오늘 목표는 해트트릭"이라고 선언한다. 과연 건후는 그토록 염원하는 해트트릭에 성공해 웃을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8월 31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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