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건은 한 여성 승객이 비행 중 비상구를 열려 시도하면서 벌어졌다. 다행히 비상구는 열리지 않았지만 플라스틱 덮개는 벗겨졌다.
Advertisement
이후 이 승객은 비상구 좌석에서 옮겨졌으며, 승무원들은 비행 내내 비상구 옆을 지켜야 했다.
Advertisement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비상구 문을 열려고 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
앞서 라이언에어는 기내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승객에게 최대 500파운드(약 9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강력한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