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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기록한 오프닝 스코어 3위(23개국 1위)보다 두 계단 상승한 수치로, 순위 점수도 695점에서 794점으로 올랐다. '폭군의 셰프'는 방글라데시, 이집트, 홍콩, 요르단, 말레이시아, 모로코, 싱가포르 등에서 순위가 눈에 띄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9위에서 2위로 급상승했다. 국내 TV 시리즈 1위는 이하늬, 방효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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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이후 시청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폭군의 셰프'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 시청률 4.9%보다 1.7%p 오른 수치로, 흥행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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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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