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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석진은 '잠실 토박이'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는 송리단길 맛집은 물론,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사주카페까지 소개하며 지역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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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개된 탁재훈의 관상에 대해 역술가는 "눈이 짝눈이다. 이런 분들은 속마음을 표현하는 데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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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역술가는 "와잠(애굣살)이 발달돼 있다"며 "와잠이 발달 되면 정력이 굉장히 좋다. 자녀운도 좋다"고 해석했다. 탁재훈은 "그런 걸 또 뭐.."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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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술가는 "워낙 슬기로운 분이라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는 사주다"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결혼운'에 대해서는 "재혼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재혼 안 하셨으면 좋겠다. 탁재훈 님은 사주가 꽃나무로 태어났다. 온실 속 화초다. 사람들의 인기를 얻어서 먹고 사는 사주지 배우자와 알콩달콩 잘 사는 사주는 아니다"라며 "배우자를 만난다면 탁재훈 님이 잘 이어가기 어려운 사주다. 그냥 즐겁게 일 하면서 돈을 많이 버니까 만족하며 살아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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