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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투수는 류현진. 올 시즌 21경기에서 6승7패 평균자책점 3.59을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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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최고 147㎞ 직구와 더불어 체인지업(26개) 커브(11개) 커터(5개)를 섞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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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동안 자기역할을 다해주고 내려갔고, 이어 불펜들도 자기 역할을 다해줬기 때문에 역전을 만들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27일 선발 투수로 문동주를 예고했다. 키움은 크리스토퍼 메르세데스가 선발로 나온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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