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29일 "하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첫 마스크팩. 아빠랑 신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나란히 앉아서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도라에몽 마니아로 알려진 심형탁은 헤어밴드, 마스크팩까지 전부 도라에몽으로 맞췄고, 아들 하루는 도라에몽의 여동생 캐릭터 도라미로 꾸몄다. 부자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또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줄무늬 티셔츠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만화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심형탁은 만화방에서도 도라에몽 만화책을 아들 하루에게 보여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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