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심형탁은 29일 "하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첫 마스크팩. 아빠랑 신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나란히 앉아서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도라에몽 마니아로 알려진 심형탁은 헤어밴드, 마스크팩까지 전부 도라에몽으로 맞췄고, 아들 하루는 도라에몽의 여동생 캐릭터 도라미로 꾸몄다. 부자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Advertisement
또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줄무늬 티셔츠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만화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심형탁은 만화방에서도 도라에몽 만화책을 아들 하루에게 보여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