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지난해 4우러 폭로 후 다시는 대응을 안하겠다 싶었는데 3월 저를 고소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고소하다니. 이건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는 '원래 그런 애니까 놀랍지 않다'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A씨는 "활발한 연예 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전학을 갔다고 하는데 같은 학군 전학은 교육청에서 받아주지도 않는다. 징계가 확실히 있었다. 전교생이 다 안다"며 "저는 1시간 30분 동안 폭행을 당했다. 그때는 야생의 시대다. 학폭위가 열리려면 동급생이어야지 선배가 후배를 때렸다고 하면 주의만 주고 말았다. 당시 송하윤 남자친구가 저와 친한 사이라 학교도 계속 다녀야 하고 계속 볼 사이라 (학교에 알리기) 쉽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대해 A씨는 정신적 고통, 명예훼손, 무고, 생존권 침해 등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 중이라고 맞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