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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딘딘은 "사실 카페는 어렵지 않다"며 아르바이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설거지에 투입된 딘딘은 오히려 사수들에게 "(설거지통에) 빨대 넣지 마라", "블렌더 쓴 다음에 헹궈서 넣어라"라며 폭풍 잔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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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딘딘은 여름 인기 메뉴인 빙수를 만들면서 "손이 너무 간다. 알바생들 진짜 빡치겠다. 인스타에서 대란이라고 했을 때 진짜 빡쳤을 것 같다"며 아르바이트생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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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딘딘 진짜 사이다 대박이다", "게스트 아니라 반고정 박아도 되겠다", "딘딘 입담이 다 살렸네", "속 시원하다", "딘딘 이준 케미 진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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