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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확인하던 보안요원은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차량을 따라 들어가는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A씨는 "친구 집이라 들어갔다"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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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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