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개그콘서트 with 부코페'는 '황해', '심곡 파출소', '세기의 대결' 등 인기 코너가 줄지어 무대에 올라 폭소를 자아냈다. 박성광, 송준근 등이 참여한 '챗플릭스' 코너는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관중의 환호에 힘입어 30분 넘게 추가 공연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또한 오랜만에 무대에 선 안영미는 19금 입담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남편과의 일상부터 관객과의 오픈 채팅 소통, 깜짝 등장한 이수지까지 더해져 객석은 폭소의 도가니가 됐다. '안영미표 19금 퍼포먼스'는 성인 관객들에게 진한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해외 공연팀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벙크토피아'는 빛과 그림자의 퍼포먼스로 '웍앤올'은 음악과 코미디의 조합으로 글로벌 무대급 공연을 펼쳐 관객들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